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보는 세상을 유리창을 통해 다시 보았습니다.
비뚫어지고 휘어지고 겹쳐보이고 그런 모습니다.
내눈으로 직접보는 세상과는 달리 마치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서 보는 세상과 같이
무척이나 닮았으면서도 다릅니다.
또하나의 벽을 통해 본 세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이런세상은 죽음일수도 있고 자신의 현실에서 느끼는 공허함을 탈출하고 싶은 또다른 세상일 수 있겠죠
사람은 자신의 기억을 얼마나 믿는가라는 주제의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사람은 자신이 보는 눈앞의 세상을 얼마나 믿는가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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